개업 고사는 언제 지내나요?
짧게 답하면
오픈 당일 이른 시각, 문 열기 전에 지내는 것이 관례입니다. 그날 좋은 시간 중 가장 앞쪽을 고르면 됩니다.
개업 고사를 지내려는데 언제 하는 게 맞나요?

오픈 당일 아침, 손님 받기 전에 지내는 게 관례일세.
전날 하면 안 되나요?

안 될 건 없네만, 고사는 "이제 시작합니다" 하고 알리는 일이야. 시작하는 날에 하는 게 자연스럽지.
전날 하면 문 안 연 가게에 인사하는 셈이 되네. 정 사정이 있으면 하되, 되도록 당일이 낫네.
시간은 몇 시가 좋아요?

하루에 좋은 시간이 여섯 번 있네. 그중 가장 이른 때를 고르면 되네. 대개 오전 7시에서 11시 사이에 하나는 걸리지.
요즘도 다들 하나요?
요즘은 간소하게들 하네. 상 차리고 절하는 대신 떡 돌리고 화분 놓는 정도로 대신하기도 하지.

형식보다 중요한 건 날과 시간일세. 고사를 안 지내더라도 문 여는 시각만 좋은 때로 맞추면 그걸로 충분하네.
고사 지낼 때 피할 날도 있나요?

오픈일 자체가 깨지는 날이나 닫히는 날이면 고사를 지내도 소용없네. 날부터 다시 보게.
🎊 그래서 내 개업 날은 언제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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